냥이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마냥 귀엽다 이리 말만했었는데 계단에서 안구가 튀어나오고 턱이 돌아가고 피를 흘리던 냥이를 마주한순간 뒤도 돌아보지 않고 새벽에 24시 병원으로 뛰어같던~운명이였나봐요...울집 첫째딸 그후 둘째딸과 아들이 생겨서 2명의 인간과 3묘가 자알 살고있습니다..1살이였던 아이들이 벌써 10살 9살9살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