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마리의 강아지 믹스견들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집에서만 지내고 있는 수급자인데..
두반려견에게는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 형편입니다..
새가족이 나타나지 않으면..어떡하죠..
반려견을 가족을 찻지 못하면.. 안락사 시키는곳으로
보낼수 밖에 없는 입장이다 보니 머릿속이 매우심란
합니다
어디 센터를 보내도.. 다 돈과의 연관성..주머니엔..
담달 수급비 들어 올때까지의 생활비..
이런 저도 싫어 지네요..어떡해야 좋을지..
어느분의 딱한 사정보고 글올립니다. 따틋한 마음으로 임보했다가 입양안되어 힘들어 하시네요.혹시 이 아이들 관심있으시거나 도움 주실분. 찾습니다.아이들은1살 추정. 8k아이들.중성화 × 예방접종 ×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