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찾습니다.
출퇴근길 5분만 살펴봐 주세요.
지난 4월 18일 오후 6시경 도봉초앞 빌라에서 현관문이 열린 사이 나갔습니다
전체적으로 흰색이 없는 치즈묘.턱밑만 좀 밝은 치즈냥입니다.
연두색 눈. 동그랗고 큰 얼굴.골격이 큰 편입니다.
대장냥이 포스에요.
왼쪽 귀 컷팅.길고 통통한 꼬리.꼬리 줄무늬가 선명하고 끝부분만 밝습니다
고양이를 무서워하고 사람을 좋아하는 녀석입니다.
#고양이 #도봉구 #도봉초 #캣 #캣맘 #치즈냥 #개냥이 #수유동 #도봉동 #길냥이 #외출냥 #산책냥
저는 랑이의 개인 구조자입니다.
랑이는 제가 구조하기 전에도 집냥이었던 녀석입니다.길에 있을 때 제가 tnr시킨 녀석입니다. (건강검진시에 이미 항체 생성이 다 돼있었던)
그래서인지 등치가 있어도 고양이를 무서워하고 쫓겨다녔습니다. 사람을 좋아해 편의점 주변서 사람들이 주는 츄르.간식 얻어먹고 버텼던 아이입니다.
도봉동으로 입양자분이 이사하기 전까지는 수유동서 외출냥이로 컸다고 합니다.
한번 집을 잃고 구조되었다 또 다시 집을 잃은 아이입니다. 사람을 좋아하는 아이니 나타날거라 믿습니다.
고양이를 너무도 무서워해 길에서 살기 힘든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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