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연히 홍대앞에세길에사는 새끼냥들이 태어나는것을 보게되었고 일년째 서툴게라도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고있는 사람입니다. 조건없는 사랑을 알려준 길에 사는 냥이들을 위해 앞으로 저도 제별로 돌아갈때까지 그들 하나하나의 최소한의 안전을 위한 시스템개선과 돌봄을 하려합니다. 저에게 냥이들은 천사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