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에서살아난아이들
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당연하게 여겨왔다
말하지 못한다고 해서 고통이 없는것이
아니고 저항하지 않는다고 해서
괜찮은 것이 아니다
네 발로 걷는 그 작은 생명들도
우리와 똑같이 숨 쉬고 두려워하고
아픔을 느끼며 살아간다
그런데도 일부 인간은 스스로를
‘우월한 존재’라 착각하며 약한 존재를
짓밟는 것을 권리인 양 행동한다
하지만 분명히 말하자
동물을 학대할 권리를 인간에게 준 적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
힘이 있다는 건 지배하라는 뜻이 아니라 지켜주라는 뜻이다
말할 수 없는 존재를 대신해 배려하고 보호하라는 책임이다
그 책임을 망각한 순간 인간은 더 이상
‘사람’이라 불릴 자격이 없다
동물을 괴롭히고 죽이는 행위는 단순한 잔혹함이 아니다
그것은 생명을 존중하지 않는 태도이며
결국 같은 인간에게도 향할 수 있는
폭력의 시작이다
약자를 향한 잔인함은 결코 거기서
멈추지 않는다
네 발의 아이들도 삶을 원한다
따뜻한 햇볕을 느끼고 배부르게 먹고
안전하게 잠들 권리가 있다
그 권리는 인간이 허락해서 생기는것이 아니라 태어나는 순간부터 이미 주어진 것이다
그러니 묻고 싶다
당신은 정말 ‘인간’인가
아니면 단지 힘만 가진 존재인가
진짜 인간이라면 생명을 해치는 손이 아니라
상처를 어루만지는 손이 되어야 한다
바로 사천호랑말코같은너 (ㄷㅈㅋㅅㅎㅇㅅ)
너같은 인간들에게 가하는말이다
반드시 잡아꿇릴거니까 맘껏 울 코봉이
앞세워서 주둥이 나불거려라
코봉이가 보고싶어?
니옆에서 잘있다고?
너땜에 울 코봉이가 겪는 고통에 몇배를
너도 똑같이 겪게해줄께
애들앞에 네발로 기어서 사죄해
기다려 정신똑바로 차리고 😡😡😡
#사천의고양이들 #지옥에서살아난아이들
#뿌린대로거두는법 #너도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