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냥펀치 피해서 한쪽으로 밥 주셔도 될거같아요 배고파서 찾아온거 같아요
저번에 밥그릇에 담아서 그릇만 틈새로 보내줬는데 그걸 팍 쳐가지고 다 바닥에 쏟은 적이 있는데 사료를 몇알만 넣어본다든지 다양하게 시도해보겠습니다.
장난치는 줄 아는거 같아요ㅎㅎ 약간의 경계·조심스러움 이런뜻일 확률이 높아요! 낯선 사람이나 낯선 환경에서 몸을 웅크리고 꼬리를 단단히 감으면 긴장감을 줄이려는 행동일 거 같구요, 귀가 뒤로 가거나 동공이 커져 있으면 이쪽 가능성이 큰데 영상에서 다 갖추고 있는거 같아요ㅎㅎ 어정쩡하게 나가야해,말아야해 이런느낌말고 목소리를 들려주면서 밥을 들고있으니 그럴때는 과감하게 나가보시는걸 추천드려봐요!
오, 자세한 의견 감사해요. 말씀대로 아무래도 장난치러 온 느낌이 강해요. 다른 냥이는 아예 멀리있든가 내 앞에서 뒹굴하는데 얘는 계속 저러네요. 목소리 계속 들려주고 하는데도 나가려고 하면 저렇게 본인 능력을 자랑(?)하고요 ㅋㅋ 담엔 철망 틈으로 밥 몇알이라도 보내봐야겠어요.
앗! 제생각에는 나 밥 빨리먹고싶어! 언능내놔😖 이러면서 장난치는 듯한 느낌이에요ㅎㅎ 근데 나와 고양이 사이에 있는 저 철망이 냥이펀치를 난리는 주 요인이 될 수 있어요ㅜㅜ 저희애들도 저와 고양이 애들 사이에 장애물이 있으면 손을 잘 사용하거든요ㅜㅜ 장난치듯 주지마시고 철망 밖으로 한번 편하게 줘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아이들 챙기시느라 매번 고생이 많으세요🫶🏻
친절한 말씀 감사해요. 밥그릇이 마당에 있어서 그쪽으로 주려고 한건데, 저 냥이는 문 앞에서 먹고싶었던 걸수도 있겠죠. 제가 너무 제 방식으로 주려고 했던 것도 문제일 수 있겠네요. 찾아오면 내가 나가려고 할게 아니라 철망 조금 열고 사료를 조금만 줘본다든지 해봐야겠어요.
좋은 생각이세요😌 다즈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고등어냥이가 알아주길…🙏🏻
집에 들어오고싶거나 놀고싶어서 그런걸수도 있어요~
냥이마다 방문 목적이 다를 수 있겠죠. 저번엔 밥그릇에 밥이 있는데 저를 멀리서 쳐다보더라고요.다음엔 막대기에 줄 달고 놀아줘봐야겠어요.

앜ㅋㅋ죄송한데 떼인 츄르 받으러온것 같아요ㅜㅜㅋㅋㅋ귀여운데 무섭네요. 잘 나가셨나요??
(ㅋㅋㅋㅋ)
ㅋ 애기때부터 키운 울 냥이는 새벽에 난데없이 제얼굴을 덮치며 놀자는건지..그더라구요😭.. 야생성도 있지만 아직 좌충우돌... 찾아와서 저리 적극적으로 표현하는것보니 아예 믿고 관계맺자고 하는것 같아요.. 무섭거나 싫으면 절대 안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