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신길동에. 거주하는 길냥이. 몇아이들. 밥을. 챙겨주는. 사람인데. 제가. 밥 주는. 아이들중. 새로운 아이들이. 왔는데. 그중. 중성화 안된 아이들이. 보이는데. 통덪도 없거니와. 제가. 직장을. 다녀서 저녁에. 집에. 오는데. 기존의. 밥 주던 아이들과. 싸우는것. 같아. 쫒아냈는데. 다시 와서 앉아있는 모습을 보니.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통덪도 없지만. 설사. 구해서. 놓는다해도. 기존 아이들도 들어가있을수도 있는데. 제가. 저녁에. 집에를. 들어가니 그애들을. 꺼낼. 엄두도 안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요
마음이 아프네요,, 요즘에 냥이들이 마음을 안열어요 저도 힘드네요
그러니까요. ㅠ 아이들 밥 챙겨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시죠 ....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