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 분당샘물교회에 다니던 당시 박은조 목사님이 교회이름으로 석가탄신일에 축하화환을 보냈다는 내용을 자랑스럽게 교회 게시판에 올린 것을 알게되서 처음으로 박은조 목사님의 결정이 성경의 진리에 위배된 것 아니냐며 교회 게시판에 잘못된 일이다라고 썼는데, 박은조 목사님을 추종하는 많은 교회 집사님들이 저를 엄청 공격하는 발언을 한 이후로 박은조 목사님을 싫어하게 되었었죠. 친한 분이 분립개척한 은혜샘물교회에 간다고 하기에 저희 부부도 따라갔는데, 결국에는 교회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올해로 교회를 떠난지 벌써 8년이 되가네요.
세상에 어떡해 그런일이 있을수있었을까요 우상이란 신이 아닌존재를 숭배하는것인데 부처자신은 제자들에게도 숭배 못하게 하였지만 인간들이 부처를 절간에 두고 숭배 하게되었으니 거짖에 영들에게 속아서 헛된길 지옥으로 가는겁니다 교회목사는 교회성도들 가르치고 돌보라고 주님께서 성도들 맡기신건데 성경말씀에 우상 가까이하지마라 우상앞 차린 음식도 먹지마라 신약시대 바울이 당부에당부 말씀 우상앞에 절하지말라 귀신에게 제사한음식 먹지말라 하였는데 우상신전에 꽃 화환을 보낸다는것은 엄청난 전적인 타락입니다 그죄를 회계하지않고살다 죽으면 예수님은 나는 너 누군지 모른다할것이고 배후에사탄을 숭배자로 봅니다 네이버 검색하면 나올정도로 유명한 성철스님이 나는 지옥으로 간다고 고백하고 가셨자나요 또한, 스님은 "지옥의 슬픔이 나를 에워쌌으며 사망의 올무가 내 앞에 있었도다. 나는 인생을 잘못 선택했다. 나는 지옥에 간다. 내 죄는 산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데 내 어찌 감당하랴. 내가 80년 동안 포교한 것은 헛것이로다, 우리는 구원이 없다, 죗값을 해결할 자가 없기 때문이다"라고 말씀하셨다 합니다. 우리모두는 정신 차려야합니다 거짖된것만 가르치고간다고 본인에게 자식들이있었는데 딸에게 스님은 "딸, 필히야! 내가 잘못했다. 내 인생을 잘못 선택했다. 나는 지옥에 간다…"라고 하시며 회한의 눈물을 흘리셨다 합니다. 14.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자기두르마기는 빠는자들이란 잘못을 회개를말합니다 회개안하면 천국못들어갑니다 15.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 요한계시록 22:14~15 성밖 시온성 천국 바같을 얘기하는건데 성밖은 구약시대 스올 신약 음부 지옥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우상숭배자들이라면 지긋지긋해합니다 부처찾아가 절하고 제사한 자들 따르다가 하나님 모르고 얼마나 많은 영혼들이 마귀 귀신들 따라 지옥으로 갔고 가고있는데 절간에 화환을 왜 보냅니까 모든 성도 사람들 보고있는데 잘못된것을 선지자 처럼 지적을 잘하셔습니다 이시대 wcc나 종교 혼합주의자나 같은 부류라고 보여집니다 그교회 잘 나오셨습니다 그런 목사님 밑고 따르다 눈이가려서 예수님을 잃어버리고 천국 못들어가는것보다 나오시길 잘하셔습니다 천국다녀오신분들 얘기 들어보면 천국문에들어온 목사님들이 너무나 적고 귀해서 목사님이 천국오면 예수님이 정말 반가워하시고 반갑게 맞이한다든데 목사님들은 성도들 본이 된 삶 살아야하고 거짖없이 잘 가르처야하고 책임이 중하고 큽니다 할렐루야~~ 힘내세요 혼자가 아니라 주님이 항상 곁에 계시니까요 어떤 시련도 어떤 고통도 주님이 대신 짐 져주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