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청설에서 나오는 장면 중 너 날 속였고, 무시했고, 바보로 만들었어! 라는 장면 보셨을까요?
주인공들이 서로를 좋아하면서도 진짜 마음을 숨기거나 오해가 쌓이는 장면입니다. 수어로만 소통하면서 생기는 거리감 때문에 한쪽이 속았다고 느끼는 순간이기때문에 감정이 극대화 되는 장면인데요~!
하나씩 차근차근 배워보아요!! 💪
👉 문장
“너 날 속였고, 무시했고, 바보로 만들었어”
수어는 보통 짧게 나눠서 표현해요
👉 “너 + 나 + 속이다 + 무시하다 + 나 + 바보 만들다”
✋ 하나씩 동작
1. 너 👉
👉 검지로 상대를 가리킴(손가락으로 “너” 콕)
2. 나 👉
👉 손바닥을 가슴 쪽으로
3. 속이다 😏
👉 한 손을 입 근처에서 살짝 비틀며 앞으로(거짓말 느낌)
4. 무시하다 😒
👉 손을 옆으로 휙 털기 (상대 안 본다는 느낌)
5. 나 (다시)
👉 가슴
6. 바보 만들다 🤦
👉 머리 옆을 톡톡+상대 방향(어리석게 만들다 느낌)
💡 감정 팁
😠 표정 같이 써야 전달
속였다 할 때 눈 살짝 좁히기
무시 는 고개도 살짝 돌리기
수어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누구나 모임에서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