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트레스가 쌓이면 일부러 새벽에 혼자 있는 시간을 만듭니다. 그리고는 우울한. 내 상황에 맞는 노래들을 선별해서 반복해서 들어요. 일부러 우울을 피하거나 도망치려고 하지 않고 똑바로 마주봅니다. 저는 그게 오히려 더 효과가 좋더라고요😤
그 상태에서 메모장에 글을 씁니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그리고 노래를 들으며 멍을 때립니다.
신기하게도 감정이 조금씩 정리돼요.
억지로 밝아지려고 하지 않는 게 핵심이죠...
여러분들은 어떠십니까
서로 좋은 정보는 공유합시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