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이겨낸것이 아니다 버텨냈을뿐
황혼의 오렌지색은 낮이 되기전과 밤이되기전이다 낮과 밤이 각각50프로씩있는거다. 이것은 마음하고 같다 마음은 모든 감정을 느낀다. 의미를 붙이지 말라 자유로움에 의미를 붙이면 틀에 갇힌다. 나는 삶을 살았지만 깨달은것은 내가 살아있다는것 그것만이 유일한 진실이다. 나비의 날갯짓이 태풍이 되기도 한다. 내가 죽을지라도 나의 의지는 우주에서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다. 도망치는 삶을 반복하다가 결국 자신이 외면한 모든것들로부터 잡아먹히게 될것이다. 나는 깨달은 자가 아니다. 그저 답을 계속 찿을뿐. 일상에서 좋은순간들 그런것들을 보면서 평범함이라는 의미를 찿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