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사찰에는 불상이 없었습니다.
깨달은 스승이 법을 알려주는 역활을 했을뿐이지요
깨달음을 얻고자 하신다면
기본적으로 자기 괴로움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작은 의지는 있어야 됩니다.
난 어굴해, 누구땜에 화가나, 스트레스땜 미치겠어, 그들 때문에 죽고싶어 라는 감정에 끝을
고통 - > 승화
의 작은 발걸음으로
난 왜 어굴하지, 저사람과나는 다른데 왜 인정이 안될까, 이것 때문에 미치겠어, 그들 때문에 죽고 싶다 하는게 있다면
여기에서 현명한 답은 어디에 있을까 하고
자신에게 되묻는 질문이 필요 합니다.
그런 질문과 숙고가없으면
나는 문제가 없고,
다 타인이 잘못했기 때문이야 하는
자신도 무너지고, 타인을 헤아려는 괴물이 될뿐입니다.
비참한 결론보다
지혜로운 현명한 결론은 없을까 하는
이런 질문들을 화두로 원동력으로 삼어
바른 법문을 꾸준히 찾아보시고
선지식에 물어 깨달음으로 나가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