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한 성격이라생각하는데 항상주변에 친구가없네요인간관계에상처받네요 그냥 힐링만되는 위로만 하는 모임 이고 싶어요
그냥 상처받았을때 구석의 고양이가 되고 싶었어요
이제는 상처가 많이 치유되셨나요?
천천히 삭히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