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식물을 너무 잘키우시는 루비님! 저도 거북알로카시아 보이면 데려오기로 결심! 잎이 얇은 애들은 보통 난이도가 높은것같아요~저도 그림자 조아요조아♡ 레터링, 따스한 빛 과 어우러진 식물들이 아주 편안한 곳이라고 우리는 운이 좋다고 속닥이고있네요^^
ㅋㅋㅋ 리사님은 언어 연금술사❤️❤️❤️
루비님의 식물사랑이 렌즈의 시선에 고스란히 담겨있군요 멋져요 카페 감성!
와 👍 👍 👍 울그리너스님들은 어쩜 이리 표현도 고급지시고 감성적이신지 너무 멋진분들과 함께해 행복합니당😲💕💕💕💕💕💕

앤처럼 상상의 나래를 펼치시고 계신거 같아요 ㅎㅎㅎ 초록지붕집 창문에 앉아계실꺼 같은 루비님~~
ㅋㅋㅋ🤣🤣🤣 아 증말 미치겠다아아 ~~~ 딱 맞추셨을까요🤣 베란다 창가 난간에 나무로 리폼,거기 턱괴고 있다보면 앤이 초록지붕 창가에 턱 괴며 밖을 보는 장면 있는데 자꾸 커피마시다 오버랩되어 피식 웃게되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