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이덱은 저도 참 안되는 아이인거 같아요 잘크다가 갑자기 벌레랑도 친한애라서 더그런거 같기도 하고 ㅎㅎㅎ 좋아하지만 다가갈수 없는 프라이덱
(응원해요) 총채벌레만 조심하면 되는데 요게 쬐그만게 날아 다니며 약쳐도 며칠뿐 수시로 잎뒷면 봐주며 저도 두번의 실패후 세번째 대품 만들었네요 지금도 벌레 잡는중 😅🤣😂
벌레는 없었는데 암튼 떠나버렸어요 ~ 쉽지않은 매력만점 프라이덱이네요^^
(응원해요) 프라이덱 미모는 못 참죠ㅎㅎ 알로카시아중 젤 일반적이지만 가장 이쁜 식물인듯해요 포근포근 벨벳질감의 흰 잎맥라인 너무 이쁘죠 ~~😍 꼭 다시 키워 보시길 응원할께요👏
그래도 담에는 저도 잘 키워볼게요~공부도 좀 많이해두고 준비된 모습으로 맞이해봐야겠어요^^
알로는 과습하면 안되서 흙속까지 바짝 마른 상태에서 물주니 과습으로 죽는일은 없더라구여🌱

글게요 근데 또 푸덱이는 물 말리면 안된다구들 하시구...ㅠㅠ
맞아요. 물이 문제였던거 같아요. 많이 줬던가 적게 줬던가.. 어떻게 달라는건지 알아채지못한거죠 제가 ㅜㅡ

아우 ... 가까이하기에 너무먼 당신같은 애물단지... 물이 많아두 적어두 까칠한 어려운아이~
ㅋㅋㅋ😂😂 정답은 없는듯해요 환경에 맞게 그냥 자알~~~ 어려워용 그쵸
미모값을 하네요 프라이덱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