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쿠버는 잎만봐도 멋지죠 개화! 축하드려요
벤쿠버는 지난 달에 꽃을 한 번 피우고는 한동안 잠잠하더니, 한 달 만에 다시 꽃을 피웠다. 그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을 모으며 숨고르기를 했던 모양이다. 식물의 느린 시간 속에서도 쉼과 성장이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된다.
궁금해서 찿아 봤네요 브루네라 음지 식물로 보라빛 꽃도 피네요
식물을 샀을 때는 이미 낙화 후라서 내년 봄에 핀대요. 1년 후입니다. ㅋ
햇빛을 보면 타는군요? 동향 아침 직광은 크게 문제가 안될 것 같지만요.
그늘로 옮겨놨어요. 이제 마음이 놓이네요. ㅋ
ㅎㅎ 친절한 식집사님이시네요👍👏👏

안녕하세요.벤쿠버는 저도 구매준비중입니다.모기쫒는데도 좋다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