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까지 암꽃게철이였다네요
탄방동인근에 삼일꽃게를 가봤습니다
예전에 기억이 찜은 양이 많지않어서 일단 두개 깔고
시작했습니다ㅋ
어리굴젓이 기본찬으로 나오고 가격은 약간 있는편이지만
철지나기전 한번 맛보러 간거기때문에 음식나오기전에
약간의 기대감도 있었구요
4~5인이면 대짜 두개면 먹을듯해요
탕은 거의 먹을때쯤에 사리넣거나 밥을 볶아드시는데
밥이 저는 맛있었고
역시 알이 꽉차있어서 철지나기전에 방문을 잘했다 느끼고온 하루였습니다
꼭 철이 아니더라도 먹을수있고요 장사는 계속하니 ㅋ
이미 알려진곳인만큼 생각나실때 방문해보셔도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