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카페 만드는 것도 엄청 고민했는데 은근 이런 공간 필요했던 사람들 있을 거 같아서 만들어봤어요 말 잘 못해도 괜찮고 답장 느려도 괜찮고 가입만 해놓고 조용히 있어도 괜찮아요 아무 말이나 툭 던져도 되고 혼잣말처럼 글 써도 됩니다 외향인도 환영 (관찰하는 건 좋아함) 극내향인들끼리 천천히 편해져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