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원 동기도없고 동네 친구도없는 저같은분들 또있을까요?
북적이는 맘카페 활동도 버겁고, 어린이집 앞에서 아는 척하는일 또한 어색한 우리 같은 '극I' 엄마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25년생 뱀띠 아기를 기다리거나 키우며 느끼는 소소한 일상을 편안하게 나눠보세요. 억지로 친해지려 애쓰지 않아도 되는, 담백하고 조용한 모임을 지향합니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마음 편히 머물다 가실 분들을 기다릴게요. 비슷한 성향의 엄마들과 함께라면 육아 고민도 한결 가벼워질 거예요. 부담 없이 들어오셔서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