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과 봉사 헌신 등 강요나 강매 교리교육 이런 것이 없고 오롯이 말씀만으로 치리하시는 교회다
전에 다니는 교회는 여러가지로 좀 힘들었다.
가나안 성도 되었다가 교회 다니는데 다행히 별 어려움이 없어서 감사하다
언제 어느때나 내가 기도 드릴 수도 있고 항상 열려 있는 교회라서 그게 가장 감사하다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카페처럼 오다가다 들러서 커피 한잔먹을 수 있고 도서실처럼 책도 볼 수 있고 헌금도 봉사도 헌신도 기타등등 신경 쓸 일이 없다 그런데 신기하게 다들 알아서 한다 돌아가면서 조를 짜서 지역장 목장 구역장 이런것들도 없는데...
예배 때 보면 교회안이 꽉 차 있다
이곳이 천국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목사님이나 사모님을 우러르거나 찬양비슷무리한것 처럼 막 받들어 모시지는 않지만 존경과 감사를 한다
이런 교회를 찾게 하시고 말씀이 계신곳을 안내해 주셔서 감사하다
기도와 말씀으로 충만한 삶을 영원히 누렸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