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오해한다 제약회사가 건강을 위해 존재한다고
아니? 그렇지 않다 그들은 돈을 벌기 위해 존재하고 유지한다
따라서 사람들이 정말 건강해지는데 기여하지 않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그게 뭐냐고? 바로 증상 완화
병에 걸리면 통증과 콧물 기침 등으로 고생한다
제약회사는 딱 이 증상을 없에는 약을 만든다 왜냐고? 사람들은 이런 드라마틱 한 걸 찾거든
증상을 없에는 게 아닌 건강을 회복하는 길은 약처럼 드라마틱하게 되지 않고 명현반응을 이겨내고 거쳐야 한다
왜? 몸 자율신경계가 회복하고 다시 사이클을 찾아가야 하기 때문에
오랜시간 망가진 몸이 번쩍 정상이 되는 건 없다
하지만 약은 마치 그렇게 된 것처럼 만들어준다 그래서 몸에 나쁜 걸 알고도 약을 찾게 된다
또 건강회복이 한번에 바로 된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 힘든 명현반응을 견뎌야 병에 싸워 이기고 그때 건강을 찾는 것이다 적이 조용히 나간다? 그런 건 없다 싸워 이기든 죽든
둘중 하나다
대부분 이걸 부작용으로 오해해 그만두거나 겁을 먹어 그만준다
이 사람들은 건강으로 가다가 도로 아픈 상태로 돌아간다
그러고는 다시 약을 먹는다
제약회사는 이런 사람들의 심리를 정확히 이용한다 아파 죽겠는데 진통을 겪은 사람은 다음 번 통증을 이겨낼 힘이 없고 약부터 찾게 된다
그 약은 늘어만 가고 건강과는 멀어진다 통증이 생기면 원인을 찾고 해결해 다시는 통증이 나지 않게 해야하지만 불만 끄기 바쁘다
그러다 죽음 앞에 서면 돌아서려고 한다
대부분 현생을 사는 사람들은 이렇게 살고 있다 병원이 안 된다 하면 포기하고 약만 먹다 죽는 사람이 대다수다
사람은 자기가 아는만큼 보인다 더 넓게 보지 못한다 계속 두드리고 공부해야 하는데 대부분 그렇게 하지 않는다
그러고는 드라마틱한 것만 찾지
근데 생각해봐라 수년간 망가진 몸이 어떻게 하루 아침에 짠 정상이 되나? 그거야 말로 사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