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가 아닌 건강 전문가가 상담하고, 개인에 맞는 대안을 제시해드립니다.
수많은 건강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지만, 오히려 그로 인해 혼란이 커지고 잘못된 방법으로 건강을 해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단순한 두통이라도 사람마다 원인이 다릅니다.
혈액순환 문제, 간 기능 문제, 신경계 문제 등 각기 다른 원인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케어 방법 또한 달라져야 합니다.
결국 건강 관리는 ‘개인 맞춤형’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내 가족을 지키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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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상담을 받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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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헤매지 않고, 실전에서 검증된 기준과 올바른 정보를 통해 건강에 대한 분별력을 갖고 싶은 분들은 함께 공부해보세요.
경기도
건강/다이어트
눈으로보는건강
인증 17회 · 1개월 전
고지혈은 왜 오는 것일까?
고지혈은 절대 만성질환이 아니다
고지혈 약을 꾸준히 복용하다 보면 당뇨약 고혈압약도 자연스레 복용하게 된다
그 약이 그렇게 만들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기간이 다를 뿐 언젠간 복용하게 된다.
고지혈은 LDL수치가 높을 때를 말하는데
옛날에는 이 LDL콜레스테롤을 자비의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릴 만큼 좋은 콜레스테롤이었다.
하지만 현대에 와서는 LDL은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제약회사가 프레임을 씌운다.
다 약을 팔기 위해서다.
LDL과 HDL이 있는데 이 둘은 운반 트럭이라고 보면 된다.
LDL은 간에서 세포로 HDL은 세포에서 간으로
LDL수치가 높다면 쌓일 것이고 그렇게 되면 혈관이 좁아질 것이다.
그럼 LDL이 높아지는 건 뭐 때문일까?
먹어서 생기는 LDL은 극히 드물다 하루에 간에서 만드는 콜레스테롤은 3000인데 우리가 3000을 이상을 먹을 수 있나? 절대 불가능하다.
따라서 먹어서 생기는 문제가 아니고
간에서 많이 생산해서 생기는 문제다.
그럼 간은 왜 이렇게 많이 생산하는 걸까?
간이 콜레스테롤을 만드는 이유는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 만드는데
우리 몸에 교감신경이 항진됐을 때 우리 몸은 싸움 신호라고 읽는다.
싸울 때에는 충격에 의해 혈관이 터지거나 다치기 때문에 이 혈관을 보호해주는 콜레스테롤을 간에서 생산하기 시작한다.
그런데 교감신경이 잠깐 항진된 게 아니라 계속 항진된 상태로 있으면 간은 계속해서 만든다.
또 간 기능이 떨어지는 사람에게서도 LDL 수치가 높은데 이것은 간에 지방이 쌓이면서 VLDL을 많이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또 담즙산으로 만드는 능력이 떨어지면 콜레스테롤이 그만큼 축적이 되기 때문이다.
즉 간기능이 떨어지고 스트레스 상황 교감신경이 항진되는 상황에서 LDL 수치가 높아진다.
그러면 간기능을 높여주고 스트레스 내성을 주면 간은 필요 이상을 만드는 것을 멈추게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약물이 아니라 몸이 필요로 하는 미네랄과 여러 비타민들이 들어가야 한다.
이러한 것들이 들어가서 대사를 돕고 안정해주고 그로인해 스트레스 내성이 생기게 된다.
또 쌓여있는 것들을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약물이 아닌 몸의 원리를 통해 제거하는 것이다.
그렇게 쌓인 걸 제거해주고 간에서는 더 이상 만들지 않게 도와주고 하면 고지혈에서 벗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