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익숙한 싸우나는 참숯가마 방식이 놀랍지요.
어제 설날은 가마5개가 다 빽빽 들어가 보는 거부터 아예 고역이었는데요.
177도?
어색한,아무래도 뭔가 잘못된듯 탕 위주에서 가마에 적응해 보려니 이상하기만 히지요.
1만원 출금하는데 수수료 1,300원 내라고 악쓰는 atm기계같지요.
저는 무릎이 약간 약간 신경쓰이지요. 어깨는 오른쪽이 완전 직업병 걸려 있지요.
때 벗기는 위주 찬물 뜨신물 폭포수,그리고 찜질하기로 되는 줄만 알면 편하지요.
바글바글한 사람들 싫어서 평일 주 1회로 특히 소금방을 좋아하던 방식에서 완전 다르지요.
다 변하는군요.
5시 새벽에 다시 이용해 보니 멋진 시설이네요. 진짜로딱 맞네요.
다시 5개 가마 한바퀴
즐거운 땀을 흘리지요.
가마 온도에 따라서 등짝 벽에 기대어 찜질하고 ,샤워로 간단 씻고, 진한 찜질 위주로 피로했던 몸 되살피게 되네요.
멋지네요.
병원 가느니 참숯 가마
역시 신나는 세상은 첨단으로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