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직한 체구에 업체도 성공가도를 달렸는데요.
당뇨가 심해서 아침과 저녁에 자기 배에 주사 놓는 걸 봤지요. 86세.
젊어서부터 그랬다는데요.
정으니도 140키로 나가면서 걷기도 달리기도 안하고 뿅뿅이나 하고, 편하게 편하게만 찾다가 후계자?
나이 40좀 넘었지요?
저도 당뇨 초기라나.
처음에는 한심한 생각도 들었지만 그래도 페인트 일부터 하루 12시간은 숨도 안 쉬고 일해도 끄떡도 없으니,
음식 조절부터 해요.
술끊고,커피 아예 끊었지요.
좋아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