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1회 찜질방이 좋아요.
정도 진짜 할 수 있나요?
냉온탕부터 소금방, 찜질까지 느긋하게 노폐물 다 뺀다는 굳은 의지가 딱 필요하지요.
ㅡ아이고, 뭐 그거 때밀이 시켜서 때나 밀고,ㅡㅡ.
순 엉터리지요.
병원 가느니, 약 먹느니 찜질 싸우나 하지요.
ㅡ그래도 거 가면 답답해서 후다닥, 얼른 하고 뭐 할일이 또 얼마나 많은데 ㅡㅡㅡ.
성질 급하지 않은 한국인 있나요.
몸은 쓴만큼 보를 해야하며, 뭄이 말하면 들어야 하지요.
쑥뜸도 좋은데, 돈 안 드는 명약인데,
그거 냄새도 안 좋으니 뭐니,재 찌꺼기 처리에, 진물 나네, 흉터 생기네. ㅡㅡㅡ.
그러면 아픈 거 안고 살아가게 되지요.
길거리에 보면 한쪽 다리 끌고 다니는 사람도 많지요.
건강이 행복이며, 내 주위로 웃음 나눔하지요.
이왕 다 아는 사실 즐겁고 행복한 삶이 우리가 어울려 위대하게 사는 목적이지요.
원숭이는 더 이상 인간이 되지 않지요.
그놈의 면도 해야지,뻑하면 허리 아프지,치질?
99프로 유전자가 같은 원숭이가 더 이상 인간 되기를 목표로 삼지 않지요.
나무 위를 날아다니는 게 훨씬 낫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