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약 광고에는 어김없이 동의보감이 등장해요.
흥민이가 테라 맥주 광고나오듯 권위의 우상이지요.
마치 한문으로된 그 동의보감 안 읽어 봤으면 찍소리 말고 사먹으면된다는 식이지요.
허준?
동의보감?
그거도 안 통하면 본초감ㅚㅋ
에라이
그때는 먹을 게 없어서 밥만 먹어도 건강했는데
죽는 사람 다 살리는 책이 어디 있으며 명의가 어디 있나요?
요새는 영양섭취부터 그때랑 다르지요.
멍청하게 남의 병이나 열심히 연구하는 엉터리가 되요.
나고 살고 죽는데, 불교는 생로병사 라고 거창하게 말히지요.
부쳐님도 돈 갖고 오라는듯 한 손은 동그라미,한 손은 손바닥 내보이지요.
자기 건강과 회복과 치유는 자신이 알아서 하는 게 제일이지요.
의사가 뭐 지가 아픈가요.
고치기는 뭘 고쳐요. 성형수술하는 게 낫지요.
건강은 내 마음대로 하고, 즐겁게 일하는 선순환으로
건강 빙자해서사기나ㅊ는 게맜지요?
내 몸과 내 영혼은 내 판단과 결정에 달려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