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는 타바코 포르투칼어로 조선 시대 우리나라에 들어오고
담바고라고 했지요.
대나무 담배대가 길수록 양반이었는데
종이 불 붙여 준다는 뜻이지요.
동의보감에도 어디에 효능 있다고 적혀 있는데,
요새는 건강 1호 공적으로 백해 무익이 되었지요.
건강 신체검사 병원 가면
ㅡ전자담배 피우세요? 물어보고 검사하지요.
시골에 어릴 때 담배가 주농사가 되어서 기르고,잎 따서 황토굴에서 말리고, 손봐서 공판장 보낼 때까지
힘든 일이라 몸이 다 망가지거나말거나 농촌 작물 중 으뜸으로, 주 수입원이었지요.
끊어 버려야할 유산처럼 되었네요.
뉴트리아나 베스나 붉은 거북이 처럼 생태계 다 망가트리는 유해 외래종 처럼
안 들어 왔으면 좋을 뻔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