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계 최빈국 북한도 그렇다는데
옛날에는 다 굶어서 얼마나 못 먹고 살았는지조차 기억 나지 않는 경우도 많다.
나도 비썩 마른 모양이 생일이 양력 환산하니 4월 2일이라
보리고개다.
아무것도 먹을게 없는 1년 중굶기 황량한 그 시절 그 때 최악의 시점쯤 된다.
나는 건축일 하기 때문에 특히 회복에 집중한다. 노력하지 않으면 나만 손해
아무리 영양 상태가 좋고 건강을 하 쌓아 놔도
야간까지 늘어져서 이어 질 때, 집중 노력할 때, 일이 틀어지는 느낌일 때
단 하루만에 나가 떨어진다.
회복은 며칠 쉬기, 걷기, 둘레길 등산, 찜질방, 침,쑥뜸을 주마다 동원한다.
그래도 나는 일하는 나를 위해서 스스로 해결 하는 편이다.
올 해 내 생일은 4월 2일로 완전 양력으로 고정하고 홍보를 열심히하여
잔치를 벌리고 싶다. 건강 잔치로 이웃도 초대하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