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외에 잡신 믿지 말라는 예수나 알라나 부처나 자기만 우상에 다 허상일 수 있지요.
우리나라는 토종 오만 귀신에 수입 잡귀까지 다 있지만 서로 어울리고 잘 지내고, 이란 전쟁처럼 말리기 힘든 그런 귀신 전쟁은 안해요.
좋은 자동화 시대가 능률 앞세우는 기계적인 삶이 일상이 되면
편하기도 하지만 당연 허상이나 우상도
우리가 안고갈 그런 꼴로 만들어 지지요.
1.TV 뉴스 허상 우상
내 일상과 아무 관계 없이 머리만 아픈 내용 이지만
tv뉴스 보고 똑똑한 체 해야 한다.
뉴스는 무조건 충격, 특보, 대이변, 날벼락, 속보 를 앞세운다.
한 달 정도 뉴스 안 봐도 오히려 더 건강하게 산다.
마치 최신 뉴스를 안 보냐는 식이다.
뉴스는 일단 클릭하게, 막하게, 미치게 하는데만 목적이 있다.
2. 카드 허상
카드로 다 되는 게 신기하지만
어차피 빚 쓰는 거 같아서 새 가슴이 된다.
빼기와 나누기가 많아 사악한 은행이 드디어 움직이며
빠질 때 보면 카드의 냉정함에 무서워 진다.
끝없이 계산하게 한다.
카드는 남들과 비교 하게하고, 끊임없이 쥐어 짜는 노력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