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은 찌르는 게 아니라 놓는 거지요.
온도,습도도 맞추고 잘 준비 된 상태라면 치유 효과도 배가 되겠지만
침은 한의대가 생기면서 남에게 놓으면 불법이 되요.
그래도 속발복은 침이 제일이지요.
목뒤나 심장에 놓으면 안되요.
그외 그러면 멀쩡한 데 놓아도 되요. 기를 피를 돌리니 다 좋아요.
정확하게는 어디?
경혈?
한의사?
자기 손으로 만져보면 놓을 자리가 있지요.
아이고, 뭐 찌르면 끔찍하게 아프고, 부작용?
안 아프고,무리하지 않고, 건강 저축이 된 사람이나 하는 소리지요?
그러면
나는 오늘 과로를 계산하고, 전철에서 선제적으로 방어형 침 놓네요.
전천ㆍ에서 한 시간 정도 내 고유한 시간이 생기지요.
멋진 시간
보통 침은 한 번 놓고 약 17분 뒤에 뽑으면 되요.
그런데 뭐 바쁘다고 5분도 안 되어 빼버맂요.
오늘은 목 앞 오른쪽 어깨, 넓적 다리 경혈에 약 20분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