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회장처럼 쓴다.
돈,땅,기술이 자본이며 우리는 놓고 가는 물건이 없는지 확인해 달라는 은행 이용하는 자본주의에 산다.
정으니처럼 공평하게 똑같이나눠 갖는 공산주의는 세계 최빈국의 지옥이 되어버린다.
내 힘써서 돈을 번다.
여기 현장은 트럼프의 미국이 아니다.
몇 몇 인간이 서로 만나는 평범한 리모데링 공사 현장일 뿐이다.
힘들고,더럽고,모욕에 좌절하기도 하지만 건강하게 하루를 마감하는 나의 선택이다.
4일 기술자네 뭐네 하면서 참고, 아부하며 꿍꿋하게 일하면
식대 포함 백 만원 정도 입금된다.
돈으로 보상 받았다.
재벌 회장처럼 쓰면 흥겨운 세상이다.
멋진 삼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