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많이 네이버로,다음으로, 스포츠로, 흥민이 슛을 본다.
세영이 베드민턴 이야기도 본다.
트럼프의 세계 지배도 염드에 둬야한다.
글 쓰고 읽는다.
안경으로 도움받아 눈이 침침한 피로를 던다. 안경이 좋아 상시 착용하게 된다.
그런데 안경도 괜찮은 거는 10만원 정도 되는데, 특정 목적을 위한 거라 자주 잃어 버린다. 아, 아까워!
다이소에 2천원 짜리가 있다. 플라스틱인지 맘에 덜 들들지만 그래도 부담없어 좋다.
어디 딱 맞는 안경 구했으면 좋겠다.
동대문 노점에서 3천원 짜리도 괜찮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