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좀 더 늘었다고도 하네요.
국어 포기자는 실제로는 영수는 잘 하는데 국어 점수가 꼼짝도 안하는 경우지요,
공부 잘 하는 퍼센트는 어느 시대,어느 나라나 다 정해져 있지요. 맘에 안드는 점수 받을 경우의 수가 70퍼.
그래도 자기 노력한 만큼은 약 3퍼.
공부라고 하면 지지리도 못해서 니나 해라가 약 30퍼,
그중에도 인성도 안 좋은 악성은 1퍼. 날 갈켜봐라는 식도 몇 되어서 엄연 있지요.
그래요, 공부란 어쩌면 경쟁공부지요.
인격이나 품위가 아니라 그냥 점수일 뿐입니다,
국포자의 특징은 머리로 버티고, 영수하는 시간 뿐 오랫동안 자기는 좀 한 척 해도 거의 읽지도, 쓰지도 않았지요.
예전에는 국어야 어지간하면 공부 안해도 점수 나왔지요.
그런데 세상이 ai로 바뀌지요.
안 읽고, 안 쓴 게 들통 나는 순간 국어 점수는 잡초밭에 엉망이 되지요.
국포자로 마비 증상이 나타나요.
해결 1 .
하루 어떤 과목이든 노트 한 페이지 베껴써라.
매일 배껴 쓴 노트가 있다면 점수가 그만큼 쏟아지게 된다,
그래도 점수 안 오르면 교육부 장관 찾아가라.
해결 2,
큰 소리 내어서 책을 읽어라. 그 자랑스러운 목소리만큼 점수가 쌓인다.
그래도 점수 안 오르고 국포자 탈출이 어렵다면 어차피 공부와 인연맺기를 거부한 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