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기 뜻대로
남과 다른 듯 하지만 도시에도 산 있고, 강 있는 것처럼 다 같아 보이지요.
어쩌다 만나서 욕을 먹어도 웃고 떠들 수 있는 여유도 있어요.
나고,살고 죽는데 사는 건 내 맘대로 내 뜻대로 사는 사람은 건강하지요.
2. 자연스러운 멋
집,차, 옷으로 보면 기계적이지요. 말만 어울리고 막상 만나면 자기 말만 하는 사람과 엄연 다르지요.
리더의 등급과 인격의 품위에서 자연스러운 결정권자이지요.
멋입니다.
3.만나고 싶은 사람
막상 급해서 통화나 하는 관계라면 내일도 마찬가지의 민주주의고 다수결이 좋아요.
그러나 만나고 싶은 건강한 사람은 따로 있지요.
건강한 사람 있어서 나도 날마다 축제지요.
의심이나하고, 전에 하던 짓이나 반복하고,했던 말 또하는건강하지 못한 사람은 쉬워요.
결국 나 이제 그만 고독으로 가도 몇 명 남지 않는 인간 관계라도
마음에 안 들면 통화는 무슨 그냥 안 만나면 되요.
건강하게 우리 다시 만나요.
흥민이 슛도 남다르지요.
그 순식간을 포착하는 건강한 사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