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루에 슈퍼를 세 군데를 가봐요. 왜냐면 그때그때마다 세일 상품이 있기 때문이죠. 그러면 1000원 2000원에 야채를 사가지고 좋아서 즉석에서 만든답니다. 하루 2개 정도 만들면 매일매일 신선한 반찬이 만들어져서 건강한 식탁이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