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일을 10년 넘게 은퇴 후 직업으로 해 본 경험으로 보면,
근처 직업 소개소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10퍼 수수료.
그래도 공치는 날 많고,이어지지 않는 경우의 수가 많다. 마음 먹기 달렸지만 일자리가 적다는 걸 알게 된다.
아는 분이 같이 가자고 하거나 소개해 주면 환상이지요.
스스로 려벨업 창업이나 숙련공으로 나아가게 된다.
숙련공도 sns를 적극 활용해야한다.
경쟁률은 적어지지만 일자리 많고 고를 수 있는 호사는 그리 없다.
어디나 그렇지만 노가다는 더욱 적자생존이 계속된다.
그러나 돈 벌면서 터득하고 진화하고 사회와함께 나아가는 이점이 있다.
일주일 넘어 일이 없는 고독과 고립도 많이 겪는다.
북한처럼 그냥 굶어 죽는 세상도 아닌데요, 극한직업 아닌 게 어디 있나요?
어릴 때 젊을 때부터 오만 일 다해 노가다판에 거의 다기능인 조선족은 60넘으면 체력이 고갈된다.
폐, 허리,다리 쪽으로 문제가 드러나고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