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부동산 문제, 비싼 자재 문제, 온통 문제가 많아서
건축일 자체가 줄었지요.
상계, 중계, 하계 계곡마다 신도시 마다 아파트 짓던 그련 건축일 다 조용하지요.
미장 마감하던 시대에는, 한 때는, 미장공 소개만 해 줘도 한 품 받기도 했지만
타일, 페인트, 고급 자재 마감으로 바뀌니 분야 자체가 없어진듯
미장 기능사도 생겼지만 쓸 데 없을듯
타일도 학원마다 배출하고, 대체 마감재도 등장하고.
너도나도 식이 되어서 35만원 받던게 어려워지지요.
페인트도 유성이 수성으로 바뀌고, 젊은이들이 대거 유입 되면서 일당 올라가다가 과포화
1톤차 개인 사업자 위주의 노가다 뛴다는 전반적인 영세함이 건축 위축 시기에 더 드러나지요.
언제나 일 많고 보람있는 그런 좋은 일 기대하지요.
어디 이 봄에 활짝 환하게 핀 벚꽃처럼 만리 장성 공사라도, 중동 공사라도 생겨야 건축일도 분야마다 활황으로 갈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