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으로 배우는 방식이 좋다.
현장은 1군 업체쩌럼 요란한 곳만 있는 게 아니며 오히려 내 가까운 사람들이 생기는 내 현장이 좋다.
건축회사 회장도 노가다일뿐이다.
가까운 이웃을 만들면 기술도 마음 먹은대로 쌓을 수 있다.
어차피 철거부터해서 양중까지 다 할 줄 알아야한다.
청소는 기본이다.
운전을 잘 하는 과정과 같다. 운동신경이네 나는 다르네 하다보면 사고 난다. 3년은 지나야 한다.
Tv약 광고 보면 먹으면 무조건 장수하는 걸로 난리다.
어쩌면 죽어 봐야 본전이나 건졌는지 알 것이다.
나는 내 마음 먹기 달린 사람이다.
극한직업 아닌게 없다.
기술?
그냥 해 본 일 잘하는 숙련공일 뿐이다.
숙련공의 사다리를 잘 타면 된다.
스스로 선택해 나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