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매일 해서 지친 아이들을 위해 게임을 준비했다. 게임이지만 시지각, 집중력에 도움이 되는 인지 게임이다.
해보니 2분30초면 어른도 끝내기가 가능해서 3분으로 잡아주면 된다.
둘이나 셋이 같이 해도 재밌고 혼자해도 좋아한다.
코스는 알아서 짜면 된다. 나는 이런 구조로 짰다.
1코스
난이도를 낮게 잡으면 이렇게 물고기만 잡으면 되고, 난 집에 움직이는 상어 두마리가 있어서 그걸 풀어주고 잡으라고 했다.
2코스는 바운스볼과 콘볼이다.
10번 10번을 둘이서든 부모님과 하든 빠르게 마무리 후 3코스로 들어간다.
컵쌓기가 더 난이도가 낮아 동생이 하기 좋다. 둘이서 하든 혼자서 하든 마무리를 지은 후에
4코스로 들어간다.
4코스 달걀스푼으로 마무리한다.
집 끝부터 끝까지 계란스푼을 한손으로만 들고 빠른 걸음으로 왕복 1번,
3분안에 도착하면 성공이다.
나는 아이들에게 용돈으로 1000원 상금을 걸고 줬었다.
오늘 하루도 재밌는 인지 놀이가 끝났다..
휴 나도 이제 쉬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