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특수교육대상자들은 학교내에서 배정한 특수교육 인원수에 따라 학교에 배치가 돼요.
미리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졸업하기 전에 10월부터 알아보며 가고싶은 학교의 도움반 선생님께 문의하고 신청서를 받고 미리 신청을 해요.
하지만 지망이예요 ㅠㅠ 즉 원하는 학교에 들어가지 못할수도 있다는거죠.
그럴 때는 좀 힘들어도 먼 학교에 배정될 수도 있어요. 그래도 도움반에 들어가게만 되면 여러가지 지원이 나와요.
일정거리 이상 멀리 살면 교통지원도 나오구요. 꿈이든카드라는 바우처도 나온답니다.
많은 것들을 부어야 하기 때문에 지친 부모님들에게 이런 작은 소식들 하나하나가 너무 중요하게 여겨지더라구요.
언어장애, 경계선, ADHD, 자폐 아이들의 경우는 일반반에서는 오히려 향상되기 어렵고 아이도 힘들어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도움반을 미리 알아보셔서 꼭 등록하시기를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