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어제 저녁 가족들과 함께 보쌈정식 식사 후 가족들과 함께 내년에 집 이사할 곳 인테리어 할 집 수리 도와주러 갔다왔습니다.
내년에 드디어 집을 이사하게 되어서 새로운 집에서 살아야 하기 때문에 아버지와 함께 인테리어 집 보수할 곳 청소하고 도와줬습니다.
하루간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가족들과 맛있는것도 먹고 얘기하면서 어쩌다보니 시간도 빠르게 가고 집 근처에서 공원에서도 운동도 하고 좋았습니다. 😊
오늘도 행복한 하루 가득한 날 되세요. 내년에 재개발 들어가게 되어 이사하게 됩니다.
가족들과 식사한 곳은 백토공원 주위 호수 보쌈 족발 정식 집에서 함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