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힘들어서 그럴수도있는건데 말을 왜 그렇게 하세요? 저도 여성들한테 많이 데여봐서 감정적인건 이해하는데 남성이고 여성이고 힘든시기가 와서 부탁 어렵게 한거일수도 있는데 할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뭐 돈달라고 강요를했나요?? 계좌 보내달라는데 극구 괜찮다고 하신분이 저분이세요 진짜 림든 상황일지 아니면 돈 조금이라도 벌라고 꼼수 부린건지 확실히 아는걱도아니면서 함부러 말하지 마세요 본인 생각을 남한테 세뇌시켜서 2차 가해를 만드는건 아니라고봅니다

저는 저분을 모른답니다. 일반 사회 통념을 보다보니 말이 달못나왔을수도 있겠지요.. 그런데 원래 취지와는 무색하게 저런글은 예전부터 가끔씩 보아왔는데 어떤게 진실이고 어떤게 거딧인지 티비 다큐도어니고 너무나 힘든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것도 서실이지요. 싸잡아서가 아니라 모르는사람에게 도와 달라고 하는것도 그렇고 그분은 주변 친척 아는사람중에 한명도 없으신걸까요. 어려운 사람 도와달라는 멀이 어려운 세상이죠 왜 스스로 벌 생각은 못하는지를 모르겠다구요. 그리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님이 예전부터 좋 은말만하고 남도움도 별로라고 하셨다고 하시는데 "님 같은 분이 예전부터 아시고 좋은분이시라면 한 100만원쯤 투척해서 드리면 한방에 끝냐시겠네요. 말로만 그러지 마시고 행동으로 보여두시는건 어떠실까요? 나중에 갚겠다고 하는말은 덤으로 따라 다니겠지요. 내가 님을 모르듯이 님도 나를 모르시잖아요 한치 앞도 안보이는데 누가 누굴 도와요 그점을 강조하는것 이랍니다. 생판 모르는 남이 혹은 옆집 사람인데 꼭 갚을테니 돈빌려달라고하면 님른 언제든지 선뜻 돈 빌려주실수 있나요? 당장 "내가 왜?" 가 따라올껄 같은데요. 뭐가 똥이고 된장인지 끝에 가본 사람만 알슈있는겁니다. 저도 준비할꺼 준비하고 일 시작해여겠네요. 결론이 안나는 말꼬리 붙잡기 겉은건 강요하는게 어니랍니다. 뭔가 해명해야 하는상황 같은걸 만들거나 수단으로 쓰시지마세요 ~
예전부터 알진 않았고 도와줄라는 분들은 도와줄텐데 굳이 초를 칠 필요는 없다는 소립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안줄거면 긁어 부스럼 만들 필요는 없다는거고요 마찬가지로 저도 이런 글로 왈가왈부하고싶은 생각 추호도 없네요!

싸우지 마세요

각자의 사정이 있겠지요... 절실한 도움이 필요할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