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없이 잔잔하게 자신의 주어진 삶에서 최선을 다할뿐
삶의 이유같은건 없어 ~ 그냥 내가 살아지는데로 살다보면 궁금하잔아.. 내인생. 내미래.
아무도 모르는거야. 근데 진짜 히든카드 하나정도는 있어야되. 남들보다 뛰어난분야. 그걸 찾아서 죽도록 파해쳐서 내껄로 만들어야되.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 이야기 찾아봐.. 그분이 현재가진 재산만 15조가 넘는데 아직도 검소한 생활을 하시는데
45세나이에 땡전한푼없이 대우그룹부도로 쫒겨나와 맨몸으로 5천을 빌려서 시작한게 지금의 셀트리온의 창립 배경이야.. 바이오 비전공자이고 죽도록 파해져서 그렇게 만들었는데..
나도 너무아파 한발작도 움직이지도 못하고 빚이 너무 많아 감당 안되고 사채.폰깡.소액깡.카드깡 안해본게 없으니
왠만한 바닥생활 다겪어봤고.
가스통도 집안에 사들여서 마지막까지 가본적도 있는데
자신의 인생 한탄 비판하며 허우적되는사람들.
아직 자신의 바닥이 어디까지인지 모르는사람들은
통장잔고 0인상태세서 3일만 굶어봐..
내가 제주살이로 서울에서 제주도 내려갔을때
(건강상이유) 투자금 몸땅 날려 통장에 10원도 없는 상태였어.
배곪아 죽을거 같아도 몸질질 끌며 2~3키로 걸어서
일일알바하고 일당 10만원 받고 굶주린배채우고 난 그걸로 다시 제주도에서 육지로 와서 2교대 기숙사 제공해주는 공장생활부터 시작했어.
물론 그이전에 서울살때부터
무릎아파서 걷지도 못하고 한걸음만 걸어도 피가거꾸로 솟고 원인모를 맥박이 170~180까지 왔다갔다하며 119실려가고. 공황장애 에다가.. 그게 결국은 마음의 병에서 시작되었고 내몸뚱아리 함부로 써서 그렇게된거야.
결국은 함부로 몸뚱아리 관리못한건 나자신스스로 였는데
다른사람에게 도움요청하는건 뭘까?
절대 비굴하게 살지마. 남앞에 당당해지는건 당장은 어렵겠지만.. 무너진삶 하나씩 견뎌나가다보면 언젠가 빛을 바래는 순간이 있을꺼야. 그래서 나는 내가 만든 카페에서 매일 긍정적으로 생각하기위해 마인드컨트롤중이야.
당신의 삶속에 권투를 빌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