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7이면 요즘 건장한건 아닌데.. 100키로 이상 나가는거 아니면

신발 신으면 180되고 몸무게 85에 복싱3년 했고 맨몸운동만 9년 넘게해왔습니다 ..

그리고 건장한게 아니더래도 만만할정돈 아니죠 ~ 그게 당할이유도아니구요

어.. 제 경험으로는 남이 자기 막대하는건 본인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말하는거 등등
신발신고 키는 말 안해주셔도 됩니다.... 신발신은 키까지 이야기하시면 전 193이상이 되어버려요......
그렇군요..그래서 하시고싶으신말씀은 뭔가요?

제목 참고해주세요 ㅎㅎ
참고가 안돼서 다시 여쭤봅니다

참고 지나가주세요 그럼

돈많으신가봐요 부럽다 나 모욕죄 신고 ㅈㄴ잘하는데
본인 190 84 건장한 머슴임 사람들이 안건들임.... 사람 좋아하는데 제발 친하게 지내게 건들여주세오 ㅠㅠㅠㅠㅠㅠ

그게 좋은겁니다 …ㅋㅋㅋㅋㅋ 제친구도 190에 110인놈 하나있는데 다조심하고 다피함.. 부럽

눈 옆에 수술 받아서 몇바늘 꼬맨적도 있었거든요. 인상 드러우니깐 째려보는거 같다고 무시하고 가던 버스가 멈춰서고 그랬던 적도 있어요. 후환(?)이 두려웠나보죠 ^^ 실밥 뽑고는 거의 멀쩡 ^^ 대신에 싸움 잘걸림.. 인상은 더 드러워 졌거든요 ^^

하하 그니깐요 전 너무 순해보여서 뭐라해도 뒷일 없겟다 생각하는지 쉽게많이 건드려졌었네요

여자들 마음 어느정도 이해가시는 군요.전 남자한테 성추행, 폭언, 막말 많이 당했어요. 여자들도 저를 만만하게 보고 매너없는 것들 꽤나 만났었죠. 그래서 어는 순간부터 안 참습니다.

네 맞아요 ㅎㅎ 제 주변여자애들도 강제로 당했음에도 신고 못하는 경우도 있고 충격적인 일들 많이 들었습니다. 사람이 참으면 만만하게보고 뱉으면 조심하고 그렇습니다

뭐든 강하게 나가는게 맞기도하며 여자는 은근 보복을 두려워하는 애들이 많아요. 그래서 피해다니기 바쁘기도 하죠. 솔직히 뉴스만 봐도 그렇잖아요

안녕하세요

진짜요.. 약해보이면 동네북이라도. 된듯 다른사람들은 안걸릴 시비,조롱의 대상이 됨..

본인이 잘못해도 이겨먹으려고하고..밟으려고함

근데 지금 자존감낮은 상태에서 당한것들 하소연하면 사람들이 니문제다 피해의식이다 또몰아붙여짐.. 본인이 겪어봐야암...

그럴수록 나쁜 가해자들을 밟고 더 목소리 내야하고 착한 자신을 위로 해줘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