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숙자 쉼터 가보셔요
ㅋ 전 아직 거기까진 못가자나요 ㅎ
가셔도되요 먹을거는 떨어져요 전 가본적있어요 호기심에
아정말요?? 어린애가 간다고 머라고하진 않을까요??
수원은 역전에도있어요 그냥 식당이예요

윰댕 어디사냐
그런걸 왜 묻는거임? 반말 ? ㅋ

뭐 어때 내가 오빤데
도진이 들어가~

뭐야 넌? 형이야? 아줌씨야?
김치찌게 오빠가..낼..밥사준다네용..ㅋㅋㅋ ㅋㅋㅋ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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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주무세요. 밤에 눈뜨고 있으면 원래 배고파요. 저는 저녁 안먹은지 4년 넘어서 습관이 돼서 배는 별로 안고파요. 생각 있으시면 윰댕님도 저녁 한끼 굶어보세요. 살도 빠지고 몸에도 좋아요. 습관되면 배 안고파요. 그냥 속이 편안함.

와 누나는 몇시에 자요? 어떻게 4년간 저녁을 안 먹을 수 있지. 완전 뼈말라 겠어요
허기라는게 파도와 같아서 잠깐 밀려왔다가 사라져요. 그러면 배가 고프지도 않고 부르지도 않은 뉴트럴한 상태가 되거든요. 그럼 잠을 자거나 아니면 지금처럼 잠깐 폰 만지작대다 잠들면 아침에 아침식사 하는거지요. 그렇다고 살이 피골이 상접하게 빠지지는 않습니다. 서서히 군살 같은건 점점 없어지기는 하는데

뭔가 도인 같아요. 절제력 대단하시네요. 제 주변에는 본 적이 없어서.. 참 밤에 각종 음식들 많이 당기는데.. 존경스럽네요ㅠ
전여기서 더빠지면 ....해골이라...
일하면일하는데서 밥을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