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방의 끝판왕 같은 건물 있을까욤? 예전에 노량진 고시촌에.있을깨는 노량진의 형성이리서 그랬는지는 잘 몰라도 그때 당시에는 좋았는데요. 참 보다보니 방방방 하는 시리즈 줄폐업의 여파로 뭐 수면방 피시방 만화방 비디오방 서울역 만화방은 아직도 존재하나요? 4호선 부근이었던것 같은데 오전 1500원 오후 4시경에 1500웡 수금 .. 라면에 단무지 2천원쯤 했었고.. 야간이래봐야 저녁 9시 부근이면 대충 쇼파에서 잘 생각하며 새볔에 일나가는 하루벌어 하루 먹고서시는분들이 인력사무소 앞에 진을 치기위해서 잔뜩 모이던시절.. 그시절이 그립습니다 -0-;; 대한민국은 개발도상국 정도 됐었는데.. 요즈음에는 너무 삭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