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젊고 창창한 나이네요. 다시 일어나실수있어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파이팅입니다 좋은일 있을 겁니다
그도시 행복복지센터에 가셔서 상담해보세요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손 아직 안 나앗으면 생계비 받을수 잇어요
아 정말요? 감사합니다!

1인가구 매월 82만언 나오는걸로 알고 잇어요 주민센타가서 상담 받으세요
화이팅
알바라도 해야될듯해요..
혈기왕성한 서른하나에 큰 사고없이 잘 살고 있네요, 넘 자책하지 말고 이것 저것 부딪히다보면 제자리 찾게 되더이다. 인생멀게 보면 지금은 이것 저것 경험 해보는 시기이고, 잘 되지 않는다고 넘 조급해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한다는 마음만 먹으면 못 할게 없는 청년인 것 같아 응원의 박수쳐드립니다. ^^

여자를 멀리해야 할듯요 열심히 살다보면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 나타나요 지금까지 봐온 글중에 가장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젊으니 금방 일어나요.
전 위에 분들처럼 좋은 말은 마음에서 안나와 솔직히 적겠습니다 뭘~~ 어떻합니까? 뭐든 닥치는 대로 일해야죠 과거에 실수와 어리석었던 행동들을 누구보다 제일 잘 아는 사람이 본인인데요 자각을 하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변화도 없단거 님도 잘 아시잖아요? 그나마 젊다는 게 남아있을때 뭐든 하세요 글을 보니 님이 인복이 있어 지금껏 생활이 됐다봅니다 이제부터는 다른 사람들의 도움 받을 생각 마시고 혼자 해결하겠단 의지로 가셔야만 남은 생을 후회없이 삽니다

힘내세요 ^^
큰 폭풍후 바닥은 더욱 단단해집니다. 폭풍이 지나갓으니 단단한 바닥이 만들어 졋습니다. 앞으로의 삶에 힘든일 없이 잔잔한 호수처럼 살아가실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겁니다. 화이팅입니다 아직 젊으십니다! 할수있어요!

그 또한 다지나갑니다 그리고 잘이겨내시면 좀더 성숙한인간이 되실겁니다 X같이 고생해보고 빌린돈 다 갚으세요 그럼 본인 스스로 강해지실겁니다 절대 의존하지마세요 본인이 엎지른물 본인이 해결하셔야 인생에 길이 열립니다 도움받을 마인드로 사시면 늙어서도 안변합니다 꼭 본인힘으로 다 이겨냅시시요 화이팅 힘내십시요

그리고 이런글 적지마십시요 남 충고보다 본인 내면을 들여다보고 어떻게 헤쳐나갈 생각이 우선이지 이또한 의존성글밖에 안됩니다 천천히 본인 잘못된 사고방식을 하나하나 되짚어보시고 어떻게 고쳐나갈지 본인이 결정하고 실천하는거 아니겠습니까 힘내시고 잘헤쳐나가시길요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 마음 내키는대로 막 살면서 계획도 없고 생각도 없고.. 걱정하지 말고 일단 몸을 움직이세요 배달라이더들 사정 안좋은분들 많아요 일 먼저 시작하세요
행보가 이해가 안가는게 너무 많아서.. 직장생활 4년을 했는데 본가 살면서 퇴직금까지 3달만에 다 쓰고/그 짧은 기간에 이성을 여러명 만나면서 대출까지(?)/그러면서 주거문제 해결해준 가족들한테는 무책임하고 재정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여친은 또사귀고/뒷일 생각 안하고 화풀이로 자해하고/ 회복중에 술마시고 법적으로 큰문제 생길 일 하고 하늘이 너무하다뇨????? 주위에서 사랑도 도움도 많이 준거같은데 님이 너무한건데요.. 남녀를 떠나서 여친이 일 관두고 차끌고 익명 남자들이랑 자면서 퍼주다 빚생기고 님 만나서 낡은 가족 원룸에서 공짜로 살면서 차 처분하고 싸우고 집착하다 자해하면 허허;; 님같아도 멀쩡한 전여친이 연락하면 하늘이 도왔구나 하고 도망가지 않을까요.. 헤어지고 들려온 소식도 아는 언니랑 술퍼먹고 음주운전 동승해서 기소당한거라 생각해봐요 어떤 사람 잡고 물어봐도 그런사람 떨쳐내서 너무 다행이다 잘했다하지 충동 조절이 심각하게 어려우신거같은데 정신과에서 약물 도움 받는게 필요해보여요
스피노사우르스님 말 다 맞아요 저도 느끼고 후회하는 부분들이구요 근데요 있잖아요 제가 했던 행동들을 되돌릴 수 없으니 후회인거에요 사우르스님은 후회를 해보신적이 없나요? 제가 제 사정을 이해해 달라고 했나요? 이해가 안되시면 굳이 댓글로 이런 글 적으실 필요 없어요 이건 조언이 아니라 무시하는거에요 뭐 정신차려라 이런 느낌도 아니고 멋대로 판단하시고 정신과를 가라니요 본인 그거 사람 죽일 입이에요 이해가 안되면 안되는데로 아 이런 닶도 없는애가 있구나 하고 지나가시면되요 그쪽이 이해안되는걸 제가 논의하려고 글쓴게 아니라구요 제발 다른사람 상담해준답시고 본인생각을 적지 마세요 본인 생각 물어본거 아니니까요ㅜㅜ 저도 본인글만 보고 든 생각이 책 좀 많이 읽으셔야 겠어요 문맥을 하나도 모르고 글쓴이가 어떤 의도로 글을 쓴걸 모르니ㅜㅜ
충동 조절 실패로 겪은 큰일이 많으신건데, 왜 그렇게 생각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되려 정신과 이전 문단까지가 하셨던 행동과 생각에 대한 제 비판이 맞습니다. 그게 조절되면 성욕, 알콜, 폭력, 소비 지금 문제가 되는 것들의 원인을 앞으로 제거할 수 있는건데.. 조언이 필요하다는 글에 남긴 유일한 해결책 부분을 '사람 죽이는 짓'이라며 글 내용을 읽고 단 글에 독서 부족의 맥락맹인듯 쏘아붙이시는것도 그저 공격입니다. 적어도 반격 정도로 생각하신거같구요. 저는 충동성은 아니지만 적응 장애, 공황 장애, 우울 등으로 정신과 약물 수년 복용하고 현재는 단약했습니다.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우울이나 불안에서 나오는 무기력함과 자기파괴적인 선택이 없어지고 살아갈 에너지가 많이 회복되어 남에게도 권할 만한 일이라 생각한 것 뿐입니다. 그또한 제 생각이지만, 여기 달린 모든 댓글 중에 자기 생각이 아니라 객관적인 문헌과 명제만으로 댓글을 쓴 분은 없습니다. 비판적으로 쓰지 말라고 정확히 쓰셔야 할거같네요.
성욕,알콜,폭력,소비 있잖아요 무슨 근거로 본인이랑 비슷한 치료법을 주시는건지.. 제 글에 연애가 하고싶다했지 성욕 때문에 연애하고 싶다는말 없는데 본인이 그쪽으로 끌고 간거구요 알콜 헤어지고 한달동안 술 마시면서 다니다가 동승한거 이게 왜 충동적인지 모르겠구요 폭력 태어나서 누구 때려본적 없지만 처음으로 그랬으니 뭐 충동적 일 수도 있겠네요 소비는 말로만 연애 하려고였지 이곳저고 제 개인적이고 가족들한테 쓰고 그랬습니다 그니까 제 말은 너무 글만 보시고 본인 생각만 말을 한게 아닌가 싶었어요 제가 댓글에 비판글을 쓴건 사우르스님 밖에 못봐서요 본인한테만 전달 합니다 비판적인 글은 자제 부탁드려요
하아.. 그럼 조언이라는게 맘대로 해결책 제시하지 말고 비판하지말고 생각하지 말고 다른 댓글 다 비슷비슷한데 그냥 혼자 힘내서 어떻게든 일하고 극복해라 선에서 끝났어야 하는거네요. 혼자 판단한 것들이 다 잘 안풀리고 혼자 일어나기 막막하다는 걸로 제가 잘못 해석해서, 잘 안풀린 이유도 생각해보고 도움을 받아 해결될거라고 의견 쓰고싶었네요~ 불필요하면 정신과 가지 마세요 근거는 행적이 극적이고 법적으로까지 문제가 되었으니까 님이 악마라서가 아니라 행동을 컨트롤하기 어려운게 아니냐고 생각하고싶은 거였죠. 일하라는 댓글들은 자기가 느낀거 외에 무슨 근거가 있어요..? 치료법은 제가 드린게 아니라 전문의가 다르게 처방을 하겠죠. 댓 달면 저도 님 한정으로 또달게요 제말 제 의도대로 안받고 본인 생각대로 다는건 님도 매한가진데 사람 죽이는 입한테 계속 말 걸어보세요~
딱 몇마디만 하고 갈께요 아직 젊어요 빚이 얼마인지 모르지만 여기서 힘내요 할수 있어요 순간 위로 받을수 있죠 하지만 결국 본인 스스로 결정 못하면 이런곳에 글만 쓰고 위로 받고 반복 될뿐입니다.. 당장 일을 못하면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운동하란말도 안하겠습니다 일단 운동화 신고 밖에 나가세요 이것부터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음... 빚이 얼마인진 모르겠지만 젊으니까 그래도 차차 갚아 나갈수 있지 않을까? 조금씩 거지방 보면 빚때문에 허덕이시면서 일하시는 분들도 꽤 계시거든? 그러니까 할 수있을 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