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왓더
전라도에서 부산으로 이사오셨었군요. 저는 38살...백수 저도 허리가 안좋아져서ㅠ

더 아파지기전에 무조건 병원부터 가셔야해요~ 허리 딱 한번..순간 아픈적이 있었는데..온몸에 식은땀이 흘렀던 기억이 있네요;
저희어머니가 항상 하시는말씀이 돈은있다가도없고 없다가도있는거라고 돈에 너무 연연해하지말라하셨어요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기힘들지만ㅠㅠ 몸망가지면 다필요없다구..건강부터생각하세요!!!

건강..그냥 어머니랑 지내면서 잘먹고 잘 돌아다니고있어요~ 또 환자 취급이네ㅜ 안아파요!!!많이 좋아졌다고 했다구요!!!!ㅜ
ㅋㅋㅋ환자취급한거아니에여!!!!!!!!!!!!!!!

헐..매너온도..어쩌다가 그리 낮아요?
첨에 모르구 틱톡광고올렷다가 요래됫씀당ㅠㅠ
1인가구 재산없으면 차상위나 기초수급으로 가능하니 백수여도 살만하죠 이번에 보니 최대 65만원 ㅜ 저 18일에 10만원 받으면 일주일 점심값이랑 에가커피 아아면 끝나는 1인 입니다
진짜쏠쏠햇어요 저는한부모라 지원금나왔는데 110만원들어왓더라구요!! 요긴하게잘쓰는중이랍니다 ㅎㅎ
오 그래도 쓸게 있어서 다행입니다 화이팅 삶림에 보테서 맛난거 사드시고 아이 어린이날 선물이라도

어린이날 지났는데요^^;

지나면가먼히있으면돼죠

모든게 잘되기를요~

뭐 어떻게든 되겠죠~^^; 좋아지고있는걸 보니..신경도 안쓰이네요~ 항암 약만 잘먹고..먹지 말아야할거만 조심하는정도라^^;
지나도 주는데 의미 있게 사용하고 보내라는 이야기 입니다

아넵~^^;

와 백수들이 많구나 나만 백수가 아닌가

백수..은근 많아요^^; 몇년생이심?

백수친구 하이~!

나이대가~????

88년생이요

아하..곧 한판이시겠군요~ㅎ
전이없이 수술까지 잘 마무리되길 바랄게요! 화이팅!

전이는 이미..간까지 싹다 됐어요^^;
정신은 아직 씩씩하네요 화이팅 입니다

그냥 보기엔 멀쩡합니다~ 자극적인거빼곤 다 잘먹고;

저는 일하기싫어서 백숩니다

여유가 있나보군요~

아뇨 돈없어여 그냥 안함
월래 인간인생은 무한반복입니다 오뚜기처럼 다시 벌떡 벌떡 일어나실꺼예요 먹어야 살수있기에 건강잘챙기세요

뭐 요즘 잘먹어서..몇년만에 살이 찌고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