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365일 고루고루 만성근육통은 기본 깔고 삽니다ㅋ 어쩔때 안아프면 허전할정도~
직장생활 하면 대부분 직업병 있을거 같아요 삼십년이상 한곳에서 근무중인데 직업병없다면 거짓말이겠죠 하지만 그것을 문제삼는다면.. 그 직업을 그만두면 되는것이 맞겠죠 전 그렇게 직장생활 수십년간 하고 있습니다
10년이 한계점인 저로썬 30년은 장인급입니다 저는 몸은 어케든 버티는데 정신쪽으로 혼미하면 뒤안보는 타입이라 다음 생도 30년은 힘들듯 싶기도 ^^;;

애들 우는 소리 들으면 혼내고싶음.
오~~ 내가 애들 싫어하는 그 이유!!ㅋ

전 싫어한다고 한적은 없는데...
님은 그거고 전 싫다고요ㅋ
서비스업에서 알바하는데 벨소리만 나면 벌떡일어나요.. 남의 가게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ㅋ
다들 소중한답변 감사합니다 직업병은 말그대로 직업병.. 쩔수가 없는거네요 ㅜ ㅜ
손..나감..ㅋㅋㅋ

쿠션형 목안마기는 힘이 딸려사 그걸로 만족하는건 별로ㅜ안되고 아답터 꽂아서 돌리는 제품들은 대부분이 중국산이라서 서비스 품질이 확 떨어지고 제가 다른사람 해쥬는거누다들 시원해서 좋다고 허시지만 걀국 조를 해쥬는사람이 없는지라... 그 강력허게 힘만 좋은 기기에다가 어깨를 넣고 고통에 몸뷰림치면서 가끔 쓰는데 중이 제머리 못 깍는다고 그래도 저릿한거보다는 아픈게.나음.. 몸의 햘자리중에 같은 힘으로 누르는데 똑같은 힘으로 왼쪽을 누르면 멀쩡한데 같은힘으로 오른쪽 누리면 입에서 비명소리가 나옴. 그래도 꾸쥰허게 20~30분 누르면 서서히 풀리기는 함
대부분 직업병 갖고살죠 저도 일했을땐 그랬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