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영업은 절대 망하지 않아요.본인들이 소비가 커서 그렇지

자영업 폐업이 얼마나 많은데 경제 허리인데 자영업이
그래여?체인점해요?이유는 사장들 주방장들 한데 있어요 ㅋㅋㅋㅋ히밥님 서기님 쯔양님들이 가서 무료로 방송하고 먹는 식당들 많아요 .

무슨 소리하는지 모르겠네요

감자 저분 무슨말이여 도대체;;?
회사까지는 안망하는데 먹을데가 사라지죠 많이
지금 요식업이나 건설업 작살나고 있어요. 30대 중후반도 권고사직중..
요즘 경기가 않좋긴해요 가면갈수록 더 할듯해요 옷이나 신발산지가 언제 인지 모르겠어요 줄일수 있는거 먹는걸 줄이게 됩니다 배달포장 줄이고 고정비도 최대 쥐어짜고 있죠 생필품도 저렴한걸로 구입 1만원짜리 화장지5990 원에 두팩 사왔어요

아껴봐야 거기서 거기.. 스트레스 덜 받고 살아야될듯
스트레스 안받아요 거기서 거기 아니던데요
긴급지원금빋아서 쌀사
일자리가 없는게아니라 사람들이 입맞에 맞는 쉽고 편한일 만 하려하는거아닐까요? 일손 부족한 곳 도 많아요..

최저주고 개빡신일 시키고 그런곳은 사업주가 문제죠
여기 목포인데 어판장에서 5시간 13만 준다해도젊은 사람들은 옷더러워지고 생선 비린내 나고 힘들다고 하려하지않아요.
아무튼 저는 생각이 다르네요. 힘든게 싫으니 최저시급 주는 카페 식당 이런곳 찾고 그것마저 일좀 시키면 고용주 욕하며 본인들 일 머리 생각않구... 고용주가 눈치봐야 하는 세상..
요즘 편의점. 카페도 주휴수동안주려고 쪼개기 하더라구요 편의점 커피나 저가 커피 사러가면 업무가 서툴러서.당황스러운 경우 있더라구요 할인이나 물어보면 모르는경우도 많고 청소상태 않좋고 짧게 일하니 적응을 못하는건지 대충하는건지 ㅜ 4시간 씩. 5일. 연속하면 그러진 않을텐데 주 1일 근무나 2일 하더라도 14시간하니 책임감이 털어 질수 있더라구요 페스트푸드. 설거지 개빡세요 예전에 투잡으로 하다가 한달만에 그만두고 본잡만 합니다

쌍욕해도 됩니다만,하지만 일이 넘처 나는걸요? 남 돈 받는게 쉬운줄 아십니까?
제가하고픈말.. 남의 돈 받는게 쉬운줄 암ㅡㅡ 남한테 인정 받으면 그뒤는 편할텐데

저는 다르게 생각하는게 뭣 하러 남한테 인정 받으면서 일을 합니까… 위에서 시키는데로 하고 그 외에 안합니다 제가 피곤해지거든요

다 알지도 못합니다 ㅋㅋㅋㅋ

일자리 개많던데요?
전 본업 생산직이고 알바 2개를 3년째 하는 중인데요 순수하게 제입장에 적으면 알바든 직장이든 이력서를 넣으면 몇분에서 늦어도 그날저녁엔 면접 연락이 옵니다 제가 할 수 있겠다 싶은 직종 시간ㆍ페이ㆍ거리를 다 보고 하는 거지만요 일단은 경력이란게 있고 하겠단 의지가 있으면 일할 곳은 많다봅니다

자영업이 안망한다니...ㅋㅋㅋ